광주동부경찰서는
인터넷 중고품 거래사이트에서 이용자들을
속여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이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중고품 거래 사이트에 고철과 휴대전화 등을
판매한다고 글을 올린 뒤 53살 홍 씨에게
5회에 걸쳐 4천 1백만원을 가로 채는 등
지난 2월 초부터 한달 간
50여명으로부터 5천 7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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