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생명 평화 운동가인 문정현 신부가
선정됐습니다
'광주인권상 심사위원회'는
문정현 신부는 한 평생을
억압받고 소외된 이들과 고통을 나누고
희망을 만들어 왔다"며
"부당한 권력에 저항하지 않는 한
민주주의와 인권, 생명과 평화를
지킬 수 없다는 사실을 자신의 삶을 통해
일깨워줬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문 신부는 지난 6일 제주 해군기지
반대 집회 현장에서 추락사고를 당해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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