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해남군 어불도 인근 해상에서
58살 서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서 씨가 김 양식장에서 작업하다
바다에 빠져 실종됐다는 남편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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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7 12:00:00 수정 2012-04-17 12:00:00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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