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중기자금 80%는 제조업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7 12:00:00 수정 2012-04-17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지원한 중소기업 육성자금 가운데

전체의 80%가 제조업에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지원된

중기 육성자금은 1061개 업체에 1451억원으로,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전체의 82%를 차지하고

주로 농수축산물 등 식품 가공업과

기계 부품업등에 지원됐습니다



이가운데 85% 이상의 기업이

'자금 지원이 일자리 창출에 영향을 미쳤고,

기업 재무구조 개선에도 보탬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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