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지역 기업들의
단기 채무 지급 능력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12월 결산법인 13개사의
지난해 유동비율은 117.54%로
전년말에 비해 20.30%포인트 증가했습니다.
유동비율은
1년이내 단기 채무지급 능력을 파악하는 지표로 이 비율이 높을수록 현금 동원력이 좋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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