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냉장고 덤핑 기각 판정 소식에
삼성전자 광주사업장과 지역 협력업체들이
크게 안도하고 있습니다
덤핑판매 혐의가 인정돼
높은 관세가 부과될 경우
광주지역에서 생산되는
냉장고의 수출에 차질이 우려됐으나
이번 기각 결정으로 지역 업체들이 일단
한시름 놓게 됐습니다.
현재 광주사업장의 냉장고와 세탁기
대미 수출액은 연간 10억 달러로
광주사업장 연 매출의 20%에 이르고
이가운데 절반가량인 5000억원이
협력업체 매출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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