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생, 반말한다며 동급생 찔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8 12:00:00 수정 2012-04-18 12:00:00 조회수 1

광주북부경찰서는

반말을 하고 대든다며 같은 대학 동기를

찌른 21살 황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씨는

오늘 오후 6시 20분쯤,

광주시 북구 과학기술원의 학사관내에서

같은 과 동기인 20살 석 모씨가 반말을 하고

대든다며 들고 있던 흉기로 석 씨 허벅지를

찌른 혐의입니다.



흉기에 허벅지를 찔린 석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황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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