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장벽없는 영화제 광주에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8 12:00:00 수정 2012-04-18 12:00:00 조회수 0

장애인들을 위한 '장벽없는 영화제'가

광주에서 처음으로 열립니다



광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부터 이틀동안

광주 서구 치평동 5.18 자유공원 안

5.18 교육관에서 장벽없는 영화를 열어

<도가니>와 <달팽이의 별> 등 영화 5편을

상영하기로 했습니다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음향 해설을 넣고

청각 장애인들을 위해 자막대사를 새겨넣은

특별판을 상영하게 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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