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수 규탄시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9 12:00:00 수정 2012-04-19 12:00:00 조회수 1

정기호 영광군수가

영광원전 고장 사실을 함구한데 이어

책임을 원전측에 전가해

주민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행동은 오늘

영광군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영광원전 고장 사실을 함구한

정기호 군수의 공개 사과와

영광원전 민간환경·안전감시기구 위원장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핵없는 세상 광주전남 행동은

정기호 군수가 비상발전기 고장 사실을

확인하고도 주민들에게는 알리지 않은 이유를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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