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임시회를 갖고
영유아 무상보육비와 학교급식비 전액을
국비사업으로 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의장협의회는 대정부 건의안을 통해
정부가 영유아 무상보육을
모든 계층으로 확대하면서
지방정부가 40~50%의 부담을 떠안게 돼
심각한 재정압박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의 예산만으로는
학교급식비 지원 확대가 어려운 실정이다며
급식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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