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와 다방 여종업원 등을
협박하고 돈을 뜯어낸 악덕 사채업자 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무등록 대부업 등을 하면서 높은 이자로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25살 조모씨와 29살 김모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말 광주 한 여교사에게
290만원을 빌려주고 70일만에
원금과 이자 명목으로 340만원을 챙겨 놓고도 120만원을 더 내놓으라고 협박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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