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노인 골재 채취장에서 숨진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19 12:00:00 수정 2012-04-19 12:00:00 조회수 0

함평 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30분쯤

함평군 월야면의 한 골재 채취장에서

평소 치매를 앓고 있던 71살 장 모 씨가

실종신고가 된지 하루만에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장 씨가 발을 헛디뎌 물 웅덩이에

빠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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