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부경찰서는
분실하거나 도난당한 휴대전화를 사들여
중국으로 밀수출한 혐의로
중국동포 29살 이모씨 등 일당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휴대전화 118대, 시가 1억 2천만원 상당을
택시기사 등으로부터 사들여
중국으로 밀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장구매, 최종 수집책, 밀수출,
중국 판매책 등으로 각자 역할을 나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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