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하지도 않은채
고금리 사채업을 해온 대부업자 4명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광산 경찰서는유흥업소 여종업원을 상대로
200만원을 빌려주고 60일 동안
매일 4만원씩 상환하는 조건으로
연이율 122%의 이자를 뜯어낸 대부업자등
모두 4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유흥가와 재래시장 등
서민 밀집 지역에 월 한두차례
이동 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불법 고리 사채업자를 지속적으로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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