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검정쌀과 고흥 한우가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됐습니다.
진도군은
전국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진도 검정쌀이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지리적 표시제 84호로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유자 사료를 먹여 키운 고흥한우도
지리적 표시 제83호로 등록 됐습니다.
지리적 표시제 등록은
특정지역의 우수 농수축산물에 지역명을 표시해 상표권처럼 보호해 주는 지적 재산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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