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접촉사고 낸 경찰관 해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0 12:00:00 수정 2012-04-20 12:00:00 조회수 0

음주운전으로 접촉사고를 낸 경찰관이 전격

해임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0일 인사청문회를 열어

광양경찰서 모 파출소에 근무하는 윤 모 경위를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모 경위는 지난 3일 밤 0시쯤

혈중 알콜농도 0.124% 상태에서

프라이드 승용차를 운전하다

순천시 조례동 인근 도로에서 신호 대기중이던

앞 차량을 추돌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