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접촉사고를 낸 경찰관이 전격
해임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0일 인사청문회를 열어
광양경찰서 모 파출소에 근무하는 윤 모 경위를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모 경위는 지난 3일 밤 0시쯤
혈중 알콜농도 0.124% 상태에서
프라이드 승용차를 운전하다
순천시 조례동 인근 도로에서 신호 대기중이던
앞 차량을 추돌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