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록유산 국제 자문위원회가
내년에 광주에서 열립니다
문화재청은
내년에 우리나라에서 개최 예정인
제11차 세계 기록유산
국제 자문위원회 개최 도시로
광주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5월에 열리게 되는
국제 자문 위원회에서는
우리나라가 세계 기록유산으로 신청한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 기록물'의
등재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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