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우천으로 취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1 12:00:00 수정 2012-04-21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광주 무등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기아와 롯데와의 경기는

비로 인해 취소됐습니다



기아는 어제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 앤서니가 3이닝동안

2개 홈런을 포함해 8개 안타를 얻어 맞고

5점을 내주면서 결국 롯데에 7대 11로

졌습니다



기아는 어제 현재 5승 6패로

넥센과 함께 공동 5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기아는 내일 무등경기장 야구장에서

롯데와 시즌 2차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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