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원짜리 앨범 입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2 12:00:00 수정 2012-04-22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일부 앨범제작업체들이

앨범 1부당 1원에 낙찰받아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4개 학교가

앨범 제작을 입찰에 붙여 개찰한 결과

7개 업체가 입찰가격을 1부당 1원으로

제시했습니다



4개 학교중 3개 학교는

1원을 제시한 제작업체로 결정해

부실한 앨범 제작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업체들이

원가가 3만원을 웃도는 앨범을

1원에 제시한 것은

광주시교육청의 '최저가 입찰 방식에 대한

불만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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