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성만 노려 강도짓 벌인 용의자 수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2 12:00:00 수정 2012-04-22 12:00:00 조회수 0

오늘 새벽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강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새벽 3시 4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 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마스크를 쓴 남자가 엘리베이터로 이동하던

27살 이모씨의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어 한시간 뒤에는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 도로에서

동일범으로 보이는 용의자가

32살 박 모씨 승용차를 들이 받은 뒤

뒷좌석에 올라타 흉기로 박 씨를 위협해

현금 20만원 빼앗아 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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