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강도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새벽 3시 4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 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마스크를 쓴 남자가 엘리베이터로 이동하던
27살 이모씨의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어 한시간 뒤에는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 도로에서
동일범으로 보이는 용의자가
32살 박 모씨 승용차를 들이 받은 뒤
뒷좌석에 올라타 흉기로 박 씨를 위협해
현금 20만원 빼앗아 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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