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이 아토피 피부염 등
폐·신경계 질환예방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1년간 도내 행복마을의 한옥을 대상으로
'실내 공기질 특성'을 조사한 결과
새집 증후군과 아토피 피부염
원인 물질로 알려진 포름알데하이드 검출량이 최대 29.6마이크로그램으로
일반 아파트의 25%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또 호홉기와 신경계에 영향을 주는
총휘발성 유기화합물의 경우도
아파트와 일반 건축물에 비해
20% 수준으로 낮았으며,
중금속인 납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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