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건강 안전성 과학적 검증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2 12:00:00 수정 2012-04-22 12:00:00 조회수 0

한옥이 아토피 피부염 등

폐·신경계 질환예방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1년간 도내 행복마을의 한옥을 대상으로

'실내 공기질 특성'을 조사한 결과

새집 증후군과 아토피 피부염

원인 물질로 알려진 포름알데하이드 검출량이 최대 29.6마이크로그램으로

일반 아파트의 25%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또 호홉기와 신경계에 영향을 주는

총휘발성 유기화합물의 경우도

아파트와 일반 건축물에 비해

20% 수준으로 낮았으며,

중금속인 납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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