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살인적인 고리채를 뜯어온
무등록 사채업자 57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식당을 하는 전모씨에게 3억원을
연리 36%로 빌려준 뒤
이자부담을 감당하지 못하고 전씨가 자살하자 보름 뒤 부인을 찾아가 빚 독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씨는 갚고 남은 대출금 1억8천만원에 대한
월 이자가 540만원에 달해
이자 부담을 이기지 못해 자살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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