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전담병원 5개 의료기관 지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2 12:00:00 수정 2012-04-22 12:00:00 조회수 0

오는 10월 열리는 F1 코리아그랑프리

전담병원으로 광주전남 5개 종합병원이

지정됐습니다.



F1 조직위는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등

광주전남 5개 병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의료분야 총괄 담당관에 한국인 최초로

범희승 박사를 선임했습니다.



F1 조직위는 또 이들 병원과 협력해

경주장 내에 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응급 후송을 위해 헬기 2대와

구급차 9대를 경주장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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