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보유하고 있는
방사능 오염방지 장비가
내용연수를 지난 노후화 설비여서
무용지물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영남 의원은
광주 소방 안전본부가 보유하고 있는
방사능 보호복 39벌 가운데 86%인 34벌은 이미 내용연수를 경과했고
방사선량율 측정기 21대도
모두 내용연수를 지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영광 원자력발전소와 광주시는
직선거리 40㎞에 있어
원전안전자대가 아닌 만큼
방사능 장비와 전문인력을 확보하는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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