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공원 명품화 계획 차질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3 12:00:00 수정 2012-04-23 12:00:00 조회수 0

광주 우치공원 민간투자 공모에 참여했던

금호리조트 측이 최근 사업포기 입장을 밝혀

우치공원 명품화 계획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광주시의회 서정성 의원에 따르면

금호리조트측이 최근 워크아웃 등

회사의 경영상 투자재원 마련이 어렵다며

사실상 사업포기 입장을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새로운 민간투자 사업자를

재공모할 계획이지만

금호측이 포기한 사업이라는 점을 감안할때

새로운 사업자가 나타날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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