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4.11 총선 과정에 발생한
전직 동장 투신 자살사건과 관련한
불법 선거운동 협의에 대해
민주통합당 박주선 의원을
지난 21일 불러 5시간동안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사조직의 각종 불법행위를
사전에 알고 있었는지와
불법 선거운동의 자금 내역에 대해 조사했고
이에 대해 박주선 의원은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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