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들이 주도권 잡으려 선배 집단폭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3 12:00:00 수정 2012-04-23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학교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같은 학교 일진 선배를

집단 폭행한 혐의로 16살 이 모양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양 등은

지난달 8일 학교 인근의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선배 17살 박 모양을

끌고 가 집단 폭행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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