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학교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같은 학교 일진 선배를
집단 폭행한 혐의로 16살 이 모양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양 등은
지난달 8일 학교 인근의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선배 17살 박 모양을
끌고 가 집단 폭행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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