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돌산갓 김치 제조업체들이 중국산 고추를 양념으로 쓰다가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순천.광양사무소는
여수의 갓 김치 제조업체 72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등을 조사해
모두 2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된 업체들은
중국산 건고추와 국내산을 혼합해 쓰거나
아예 중국산 양념만을 쓰고도 국내산으로 거짓표시했다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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