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열리는 F1 코리아그랑프리
전담병원으로 광주전남 5개 종합병원이
지정됐습니다.
F1 조직위는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등
광주전남 5개 병원과 협약을 체결하고,
의료분야 총괄 담당관에 한국인 최초로
범희승 박사를 선임했습니다.
F1 조직위는 또 이들 병원과 협력해
경주장 내에 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응급 후송을 위해 헬기 2대와
구급차 9대를 경주장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