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원하는 국비보조사업의
지방비 부담이 크게 늘어나면서
지방 재정난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영남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비보조사업의
광주시 부담액은 3028억원으로
지방비 부담률이 34.7%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10억원 이상 단위사업 가운데
법규상 지방비 부담비율 보다
더 높게 부담한 사업도 14건에 526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 운암도서관 건립사업'은
법규상 지방비 부담비율이 60%이지만
실제로는 71% 부담했으며
'장애인 선택적 복지사업'도
법규상 부담비율 30% 보다 높은
35%를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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