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군비행장 등
군 비행장 이전을 골자로 하는 특별법안이
18대 국회에서 끝내 제정되지 못했습니다
여·야 갈등으로 오늘 본회의조차
열리지 못하면서
18대 국회에 발의된 '군 공항 이전과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은 자동폐기 됐습니다.
법안 발의를 주도한 민주통합당 김동철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법안 처리를 다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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