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도민의 체육 한마당’
제51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늘
구례에서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부터
'도민체전'에서 이름을 바꾼 '전남체전'은
22개 시군 6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처음 정식 종목이 된 역도와 바둑,
시범 종목인 여자역도와 길거리농구 등
22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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