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광양산단을 잇는 '이순신대교'가
5월 10일 임시 개통됩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이순신대교 공사 현장을 방문해 이같이 밝히고
이순신대교는 광양만권의 물류 혁명을 선도하고 미국 금문교에 버금가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여수산단 진입도로는 광양산단에서 묘도를 거쳐 여수산단에 이르는 9.58Km를
두개의 다리와 해상도로로 연결하며,
이 도로가 완공되면
두 산단간의 이동거리는 60Km에서 10Km로,
이동시간은 80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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