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두렁 태우던 80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4 12:00:00 수정 2012-04-24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오선동 표산마을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80살 정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 씨 주머니에서 라이타가

발견된 점을 미뤄 논두렁을 태우다

불이 번져 숨진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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