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40살 이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판매책 길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마산시내 조직폭력배인 이씨 등은
교도소 수감중 알게 된 김씨 등과 함께
지난해 6월 광주 지역 모텔 등을 전전하면서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혐의입니다.
이씨는 마약 판매책인 길씨 등으로부터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7.6g을
900여만원에 구입한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