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상인 2/3는
'대형마트와 SSM 동시 휴무'에 대해
효과가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23일
전통시장과 중소형 슈퍼마켓등 500곳을대상으로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66.2%인 331개 업소가
대형마트와 SSM의 동시 휴업이 긍정적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매출액과 관련해서는
응답자의 58%인 288곳이 '증가했다'고 답했고,
매출액 10% 이상 증가가 42%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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