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에 올들어 공급되는
아파트 물량이 넘쳐 과잉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광주의 경우 지난달에만
첨단과 수완지구에 아파트 823가구가 공급돼
미분양 물량이 천 142가구로
전달에 비해 39% 이상 급증했습니다.
여기에다 올들어 공급될 물량도
다가구와 임대 주택 등을 합쳐
만 3천가구가 넘을 것으로 전망돼
4년전 미분양 공포가 재현되지 않을까 업계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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