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30대 택시에 치여 숨져(촬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5 12:00:00 수정 2012-04-25 12:00:00 조회수 1

30대 보행자가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6시 10분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 까치고개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39살 최 모씨가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기사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게 아닌가 보고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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