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을 앞두고
벼 농사 종자로 사용할 볍씨를
상습적으로 훔친 절도범들이 붙잡혔습니다.
강진경찰서는 농촌 지역을 돌며
심야시간에 상습적으로 볍씨를 훔쳐 온 혐의로21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어제 새벽
강진의 한 농가 창고에 몰래 들어가
볍씨 13가마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9 차례에 걸쳐
355만원 상당의 볍씨를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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