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철 앞두고 볍씨 상습 절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5 12:00:00 수정 2012-04-25 12:00:00 조회수 1

영농철을 앞두고

벼 농사 종자로 사용할 볍씨를

상습적으로 훔친 절도범들이 붙잡혔습니다.



강진경찰서는 농촌 지역을 돌며

심야시간에 상습적으로 볍씨를 훔쳐 온 혐의로21살 김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어제 새벽

강진의 한 농가 창고에 몰래 들어가

볍씨 13가마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9 차례에 걸쳐

355만원 상당의 볍씨를 훔친 혐의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