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재배 면적은 증가한 반면
양파 재배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광주,전남의 마늘 재배면적은 9천 헥타르로 지난해 7천5백 헥타르보다 20% 증가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수확기 가격상승과
10 아르당 소득증대로
재배면적이 증가한 것이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양파 재배 면적은 만 헥타르로
지난해 만 2천 헥타르에 비해
12% 정도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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