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엑스포 바가지요금 집중 단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5 12:00:00 수정 2012-04-25 12:00:00 조회수 1

정부가 여수엑스포를 앞두고

바가지 요금 단속에 팔을 걷어 붙었습니다.



정부는 오늘(25)

'여수박람회 정부지원 실무위원회'를 열어

여수지역 숙박요금 현황과

부당요금 신고센터 운영 등

바가지요금을 잡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정부는

국토해양부, 국세청 등이 참여하는

정부합동 단속반을 만들어

엑스포 전 기간에 걸쳐

바가지 요금이나 불공정거래 등

불법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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