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이던 50대 어부 실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5 12:00:00 수정 2012-04-25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8시 55분쯤

진도군 고군면 가계리 앞 바다에서

양식 작업을 하던 어부 55살 강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강씨가 목선을 타고 양식장을 점검하던 중에

목선과 연결된 줄이 풀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경비함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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