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전국 컨테이너 물동량이
월간 최대를 기록하는 등
전국 항만의 1/4분기 물동량이 증가했지만
광양항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1/4분기 전국 항만 컨테이너 물동량이
지난해보다 6.9% 증가했지만
광양항은 수출입화물과 환적화물이 모두 줄어 총 3.4%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작년 이후 계속된 유럽 재정위기로
석유화학이나 전자제품 등
수출화물이 많은 광양항의 물동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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