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순천 고속도로 '준공'-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6 12:00:00 수정 2012-04-26 12:00:00 조회수 0

◀ANC▶

남해고속도로 영암-순천 구간이

공사 10년 만에 준공됐습니다



이로써 목포-부산간 남해고속도로가

완성됐습니다.





나현호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장 EFFECT/폭죽, 풍선)



수많은 풍선과 요란한 폭죽이 분위기를 띄웁니다.



남해고속도로 영암-순천 구간 개통식,



김황식 국무총리와 박준영 지사, 국회의원

일선 단체장들이 모여 개통을 축하했습니다.



지난 2002년에 12월에 착공해

여수엑스포를 앞두고 준공기한을

8개월여 당겼지만 그래도 10년이 걸렸습니다.



총 길이 106.8km에

공사비 2조 3천억원이 들고

연인원 40만 명, 장비 10만 대가 투입됐습니다.



◀INT▶



장석효/한국도로공사 사장



여수 엑스포나 순천 정원박람회 등

국제행사에 도움은 물론

해마다 천억의 물류비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이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영암-순천간 이동시간이 2시간 10분에서

1시간 정도 단축됩니다.





MBC뉴스 나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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