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도 교육감 구속에
전남지역 시민·노동 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남지역 12개 단체들로 구성된
'장만채 교육감 지키기 범도민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26) 오전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교육감 구속은
정치적 탄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수사는
진보 교육감을 길들이기 위한 표적수사"라며,
"무죄 판결이 날 때까지 계속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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