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시간강사료 차이 최대 3만 9천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7 12:00:00 수정 2012-04-27 12:00:00 조회수 1

광주, 전남지역 4년제 대학 시간 강사료가

최대 4만원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 알리미 사이트에 따르면,

시간 강사료가 가장 많은 순천대는

시간당 6만 4천원으로, 가장 적은 광신대와

3만 9천원 차이가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올해 전국 4년제 대학 시간 강사 강의료는

시간당 평균 4만 7천원으로,

광주전남에서는 국공립 대학이 사립대학보다

시간 강사료를 더 높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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