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입산이 통제됐던
지리산 정규 탐방로가 다음 달부터
개방됩니다.
지리산국립공원 북부사무소는
탐방로 개방에 따라
바래봉 철쭉 지구와 뱀사골 계곡 등에
탐방객이 크게 늘것으로 보고
순찰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공원측은 아직 산불위험이 높은만큼
입산객들에게 흡연과 인화 물질 반입,
스레기 소삭 금지 등을 당부했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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