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정상이 올해들어 처음 개방된 가운데
산상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무등산 장불재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에는
김원중과 정용주 등 광주 출신의 포크 가수와
성악가 등이 참여해
탐방객들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했습니다.
광주시는 46년만에 처음으로
지난해 무등산 정상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데 이어
올해는 정상 개방에 맞춰
여수 박람회 성공 개최와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을 염원하는
음악회를 함께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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