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기계서 사고 나 초등학생 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4-28 12:00:00 수정 2012-04-28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5시 10분쯤,

광주시 충장로의 한 게임장에서

11살 양 모군이

소형 놀이기구에 목이 끼어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원통형 회전기구를 타던 양 군이

떨어뜨린 휴대전화를 주우려는 순간

기계가 작동하면서 사고를 당했다는

양군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게임장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