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10분쯤,
광주시 충장로의 한 게임장에서
11살 양 모군이
소형 놀이기구에 목이 끼어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원통형 회전기구를 타던 양 군이
떨어뜨린 휴대전화를 주우려는 순간
기계가 작동하면서 사고를 당했다는
양군 친구들의 진술을 토대로
게임장 관계자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