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 디자인비엔날레에 출품돼
대중의 관심을 끌었던
자전거 거치대 '바이크 행어'가
비엔날레 전시장 외벽에 영구적으로 설치됩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작가로부터 기증받은 '바이크 행어'를
전시장 외벽으로 옮겨 설치한데 이어
조만간 기술 점검을 거친 뒤
5월 중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일반에 개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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